JSA에 울려퍼진 평화의 노래

2008-12-05 アップロード · 479 視聴


(파주=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남북공동경비구역(JSA)에 평화의 노래가 울려 퍼졌다.

서울 강남구는 5일 오후 JSA 비행장에서 맹정주 강남구청장과 류화선 파주시장, 육군 1사단장, 미8군 부사령관, 대성동.통일촌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음악회를 열고 통일을 기원했다.

행사는 JSA부대 견학과 성탄 트리 점등식에 이어 강남구립교향악단이 아메리칸 살루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오브라디 오브라다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을 연주했다.

또 비보이 공연과 스포츠댄스, 가수 배슬기, 그룹 LPG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JSA부대 장병의 보컬공연, 태권도 시범도 선보였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분단의 최전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미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평화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남구는 2004년 미8군사령부와 자매결연하고 해마다 한미 장병들을 위해 콘서틀 열고 있다.
rao@yna.co.kr

촬영: 이길용VJ (경기북부취재본부),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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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병아빠
2008.12.07 17:29共感(0)  |  お届け
막 철책근무 마치고 내려온 우리 아들, 이 행사 때문에 얼어죽을 뻔했답디다. 온도계로 영하 15도, 체감온도 영하 25도에서 이거 할 짓입니까? 꼭 해야 했다면 자기들끼리 할 것이지, 그렇찮아도 힘든 병사들 고문합니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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