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세이 조명 밝힌 파리 샹젤리제 거리

2008-12-07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파리=연합뉴스) 세계인의 거리로 불리는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크리스마스 조명이 지난달 20일 점등돼 3개월가량 불을 밝힌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백열전구 대신 발광다이오드(LED)가 설치돼 파리의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개선문부터 콩코르드 광장에 이르는 1.8킬로미터 구간의 직선도로 양쪽에 늘어선 450그루의 나무에 100여만개의 LED가 사용됐다.

전력효율성이 높은 LED 설치로 비용이 크게 절감됐으며 전기소비도 예전의 200만 와트에서 13만 와트로 줄일수 있게 됐다.

그러나 올해에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서민경제에 찬바람이 불고 있어 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마냥 곱지만은 않다.

녹색당 소속 파리시의원들은 3개월 가량 밤거리를 밝히는 샹젤리제 거리의 조명을 불필요한 낭비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취재: 이명조 특파원(프랑스 파리), 편집: 정재현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거리,밝힌,샹젤리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474
全体アクセス
15,984,178
チャンネル会員数
1,86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