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기념 예술품 및 공예품 전시판매행사

2008-12-07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시드니=연합뉴스) 이경욱 특파원 = 한낮 기온이 무려 35도까지 치솟은 6일 토요일 호주 시드니시내 북쪽 모스만의 카운슬 앞 광장.

150여개의 각종 공예품과 예술품 판매 부스가 빼곡히 들어섰다. 파란색 지붕이 파란색 하늘과 너무 어울렸다.

이날 모스만카운슬이 주최한 ‘모스만빌리지 예술품 및 공예품 전시판매행사’가 열렸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시민들이 관심을 둘 만한 각종 공예품과 예술작품들이 손님을 기다렸다.

체감 온도로는 40도에 육박할 정도로 몹시 더운 날이었지만 카운슬을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은 줄어들지 않았다.

보석에서부터 의류, 공예품, 특산품, 도마 등 주방용품 등 ‘없는 것 빼놓고 다 있을’ 정도로 수많은 품목의 예술품과 공예품들이 전시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스만카운슬은 ‘그린 크리스마스’를 표방하면서 이번 행사를 주최했다.

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과 예술품을 판매하도록 유도해 공산품은 철저히 배제했다.

모스만카운슬은 오는 18일에는 오후4시부터 밤9시30분까지 같은 내용의 행사를 한 차례 더 진행한다.

영상취재:이경욱 특파원(시드니),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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