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포일가족 참변 현장 이틀째 표정

2008-12-10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샌디에이고=연합뉴스) 최재석 특파원 = 미 해병대 소속 전투공격기가 추락해 한인 동포 일가족이 참변을 당한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사고현장에서 이틀째 사고수습작업이 벌어졌다.

군경은 취재진의 접근을 통제한 채 실종자 수습작업과 사고원인 조사작업을 계속했다.

참변을 당한 윤동윤 씨 가족의 이웃 주민들은 안타까운 표정으로 사고현장을 지켜보면서 사고 당시를 취재진들에게 설명했다.

한편 윤씨 가족이 다니던 샌디에이고 한인감리교회에는 취재진들이 몰려 이건우 부목사가 윤 씨 가족의 사연을 전했다.
bondong@yna.co.kr

영상취재 : 최재석 특파원(샌디에이고),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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