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사 사랑의 선물주머니 제작

2008-12-10 アップロード · 134 視聴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이옥희)는 10일 울산시 중구 성안동 적십자사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부인인 신현주 명예위원장과 자문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선물 주머니 제작 작업을 벌였다.

이날 제작된 사랑의 선물 주머니에는 홀로 사는 조부모용으로 담요, 장갑, 귀마개, 보습로션, 양말, 목도리, 김 등이 유아와 초등학생용으로 제빵 교환권, 털모자, 노트, 연필, 문구세트, 저금통, 크리스마스 트리 등이 담겼다.

또 고학년용으로는 앨범, 학생용가방, 모자, 목도리, 줄넘기, 필기구 세트와 문화상품권을 넣어 세대에 맞는 선물 주머니를 제작했다.

울산 적십자사는 1천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만든 사랑의 선물 주머니를 어렵게 살아가는 할아버지, 할머니 등 223명에게 모두 전달했다.

예산은 올해 울산 적십자가 실시한 각종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옥희 위원장은 "연말 불우이웃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적십자 활동 전반에 대해 물질적으로 지원하는 울산 적십자사의 후원조직이다.
young@yna.co.kr

촬영,편집 : 유장현 VJ(울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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