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여성폭력방지 캠페인 열려

2008-12-10 アップロード · 69 視聴


(광주=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세계여성폭력추방 주간을 맞아 10일 오후 광주 서구 쌍학공원에서는 광주여성의전화 주최로 여성폭력방지 캠페인이 열렸다.

주최 측은 여성폭력과 관련된 설문조사와 OX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10대 청소년을 비롯한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주민들은 `성구매 스톱 `여성폭력 추방 `성구매는 범죄 등의 구호가 적힌 원판에 다트를 던져 해당 구호를 크게 외치고 행사 진행요원에게 여성에 대한 범죄를 방지하겠다고 다짐했다.

노인들은 OX게임을 통해 `돈을 주거나 받고 성을 사고팔면 처벌을 받는다 `성매매 전단지를 배포해도 처벌을 받는다 등의 기본적인 법률상식을 익혔다.

광주여성의전화 박효진 간사는 "여성이 겪는 성적, 차별적 폭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인권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 여성운동가들은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를 여성폭력추방 주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다.

withwit@yna.co.kr

영상취재: 신재우 기자 (광주전남취재본부),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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