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춘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

2008-12-12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12일 강원 춘천시 명동거리 입구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열려 사관들이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시종식에는 이광준 춘천시장과 이건실 시의회의장, 구세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종선언과 봉사시범에 이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연주회 등의 행사를 가졌다.

구세군 춘천교회는 1937년 모금활동을 벌이기 시작해 한국전쟁 등으로 사업을 잠시 중단, 1955년 다시 사회사업을 실시하면서 54년째 사랑의 종소리를 울리고 있다.

이재우 춘천교회 담임사관은 "날씨가 추워지는 데다 최근 경기도 어려워져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주위에 많이 있다"며 "사랑과 정성을 조금만 모아주신다면 어려운 이웃들도 훈훈한 마음을 간직한채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ak@yna.co.kr

취재:이상학 기자(강원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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