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청소년센터, 청소년 다문화축제 개최

2008-12-13 アップロード · 93 視聴


(서울=연합뉴스) 함보현 기자 = 탈북 청소년과 이주민 청소년이 동참해 세계 각 지역의 문화를 소개하는 다문화 축제 친구가 13일 오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렸다.

행사를 준비한 무지개청소년센터(이사장 정세현)는 새터민(탈북자) 청소년 8명과 이주민 청소년 55명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 120명이 각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하고 타악기 연주, 연극, 뮤지컬 등 각종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선 센터 홍보대사인 힙합 가수부부 드렁큰 타이거(본명 서정권)와 윤미래가 참여한 다문화 인식개선 콘서트도 열렸다.

센터측은 "13개국의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 120명은 무지개문화탐험대를 구성해 7개월동안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을 다문화 소통의 날로 정하고 문화통합체험,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진행해 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무지개문화탐험대의 경험과 느낌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anarmdri@yna.co.kr
영상취재.편집:조동옥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개최,다문화축제,무지개청소년센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95
全体アクセス
15,988,754
チャンネル会員数
1,89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