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신두사구 대규모 생태공원으로 조성

2008-12-14 アップロード · 135 視聴


(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된 충남 태안의 신두사구가 생태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태안군은 국내 최대 해안사구인 원북면 신두사구에 내년부터 2012년까지 총사업비 230억원을 들여 생태공원을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우선 내년에 50억원을 투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2년까지 사구생태 홍보관과 생태관찰로, 자연학습원, 야외무대, 광장 등을 설치해 신두사구를 국내 최고의 생태공원으로 가꾼다는 방침이다.

군은 내년 3월 생태공원 기본설계를 시작해 8월에는 천연기념물 지정지역에 생태시설물 설치를 시작할 계획이다.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신두사구가 생태공원으로 조성되면 학생들의 생태 탐방학습 현장은 물론 관광지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 관계자는 "생태계의 보고로 꼽히는 신두사구에 대한 체계적인 개발 필요성이 과거부터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면서 "이번 신두사구 생태공원 조성을 통해 태안에 새로운 생태 관광자원이 하나 더 늘게 돼 유류사고로 어려움에 빠진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yej@yna.co.kr

촬영:이형석 VJ(대전충남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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