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계에는 무슨 일이?

2008-12-15 アップロード · 64 視聴


▶2008 출판계 트렌드를 살펴본다!
교보문고와 인터파크 등 온. 오프라인 서점이 발표한 올해 출판계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 문학의 부활’입니다. 이외수의 산문집 ‘하악하악’ 황석영의 ‘개밥바라기별’과 공지영의 ‘즐거운 나의 집’,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등 우리 소설들이 베스트셀러 상위를 휩쓸었습니다. 소설이 영화나 드라마로 활용되는 경우도 참 많았는데요, 정이현 작가의 ‘달콤한 나의 도시’가 지난 6월 드라마로 만들어져 인기를 모았고요, 허영만 작가의 ‘식객’ 역시 드라마의 인기로 다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국내 작가들의 온라인 작품 연재도 두드러졌습니다. 박범신의 ‘촐라체’ 가 정통 소설로는 최초로 인터넷 포털에 연재됐고요, 황석영의 ‘개밥바라기별’, 그리고 정이현과 공지영, 백영옥 작가도 ‘소설의 포털시대’에 동참했습니다.

▶유오성, 거친 남자 역으로 연극무대 복귀
대학로 서울연극센터에서 마련된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 제작발표회장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유오성씨. 살이 좀 빠진 모습이죠? 잘 아시는 것처럼 유오성씨는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연극인 출신 배우인데요, ‘친구’, ‘챔피언’ 등 영화에서는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인기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극에서는 ‘남자다움’보다 ‘여성성’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눈에 만나는 문화소식
-안트리오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루벤스와 바로크 걸작전’ 서울서 개막
-뮤지컬스타들 “구세군과 따뜻한 정 나눠요”

▶이번 주 어떤 책 읽을까?
한국출판인회의가 교보문고와 YES24 등 전국의 온. 오프라인 서점 11곳에서 11월29일부터 12월4일까지 판매된 부수를 종합한 12월 첫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눈먼 자들의 도시(주제 사라마구ㆍ해냄)
2.개밥바라기별(황석영ㆍ문학동네)
3.흐르는 강물처럼(파울루 코엘류ㆍ문학동네)
4.엄마를 부탁해(신경숙ㆍ창비)
5.신 1(베르나르 베르베르ㆍ열린책들) 자료제공/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영상취재 이인수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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