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프 최나연, 어린환자들에게 사랑의 선물

2008-12-16 アップロード · 70 視聴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얼짱 여자프로골퍼 최나연(21.SK텔레콤)이 어린이 환자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했다.

최나연은 16일 건국대 병원을 찾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의료지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유전성 질환과 뇌종양으로 시력장애 등을 겪고 있는 강모(14)양의 수술과 치료를 위해 쓰인다.

cty@yna.co.kr

촬영:정재현 VJ, 편집:지용훈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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