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초등학생들 김치공장서 체험

2008-12-19 アップロード · 109 視聴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목포지역 초등학생들이 김치 공장에서 김치 담기 체험 행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목포 청호초등학교 6학년생 60명은 18일 해남군 화원면 화원농협 김치가공공장에서 김치 담기 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가공공장 홍보관에서 김치의 유래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장으로 이동해 절임 배추에 직접 양념을 버무렸다. 학생들이 담은 김치는 집으로 가져가 가족과 함께 김치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공장 측은 배려했다.

정영호 화원농협 김치가공 공장장은 "우리 조상의 음식 문화 우수성을 탐구하고 실습하는 기회를 제공해 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고자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치공장은 체험 학습 참가비로 1인당 7천~1만원을 받고 담근 김치 2kg을 줄 계획이다.

chogy@yna.co.kr
취재:조근영 기자(광주전남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김치공장서,목포,체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102
全体アクセス
15,973,984
チャンネル会員数
1,79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