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92% "외모 바꾸고 싶은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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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외모를 바꾸고 싶은 생각을 한 적이 있고 그 방법으로 운동과 성형수술을 가장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취업포털 커리어(http://www.career.co.kr)에 따르면 최근 남녀 직장인 1천532명을 상대로 외모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2.4%가 직장생활하면서 외모를 바꾸고 싶은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외모를 바꾸고 싶다고 생각한 경우는 분위기 전환을 하고 싶을 때가 21.0%로 가장 많았고 결혼이나 연애하고 싶을 때 18.1%, 외모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15.2%, 잘생긴 연예인을 볼 때 12.4% 등이 뒤를 이었다.

직장인들은 또 나이에 맞지 않게 보일 때(11.0%)나 괜찮은 외모를 가진 후배와 비교 당할 때(10.7%), 이직한 새 직장에서 잘 보이고 싶을 때(9.6%)에도 자신의 외모를 바꾸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외모를 바꾸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꾸준한 운동(27.8%)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그밖에 성형수술(17.0%), 머리모양 변화(15.8%), 피부관리나 치아교정(14.1%), 의상이나 액세서리 변화(10.9%)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외모에 대한 투자하려는 비용은 한달에 5만-10만원이 35.4%로 가장 많았고 5만원 미만 25.6%, 10만-20만원 미만 23.2%, 20만-30만원 미만 6.8% 등이었다.

이 밖에 가장 닮고 싶은 연예인으로 남성 직장인들은 장동건, 정우성, 조인성을 꼽았고 여성 응답자는 김태희, 한가인, 전지현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nishmor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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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운동?
2007.06.20 01:02共感(0)  |  お届け
꾸준한 운동을 하면 외모가 바뀌나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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