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세이 北 류경호텔은 ‘공사 중’

2008-12-21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평양=연합뉴스) 새해를 며칠 앞둔 지난 20일 북한 평양시내 류경호텔 공사현장.

대동강 너머로 보이는 류경호텔은 최근 공사를 재개해 유리창 다는 작업이 한창이다.

류경호텔은 총 105층 높이의 피라미드 형태 초대형 호텔을 세운다는 구상 아래 1987년 착공됐지만 자금난으로 외부골조 공사만 마친 채 흉물스럽게 방치돼 사상 최악의 건물이란 오명이 붙었다.

그러나 그 사이 공사가 진척돼 지금은 건물 한쪽 면의 절반 정도까지 외벽 유리창이 부착돼 있다.

햇빛을 받아 빛나는 이 유리면은 류경호텔이 장차 평양의 랜드마크가 될 것임을 예고한다.

호텔 앞에서는 크레인이 자재를 옮기고 있고, 컴컴한 실내에서는 용접을 하는 듯 불꽃이 튀기는 모습도 보였다.

북측 관계자는 완공 시기를 묻는 질문에 "아직 알 수 없다"며 "공사가 진행 중이니 잘 될 것"이라고만 말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공사,류경호텔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79
全体アクセス
15,955,126
チャンネル会員数
1,790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