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한국선교역사기념관 인천서 개관

2008-12-22 アップロード · 76 視聴


(인천=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 한국 기독교 역사를 시대별로 볼 수 있는 한국선교역사기념관이 국내서는 처음으로 인천에서 22일 문을 열었다.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 일대 연면적 4천575㎡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기념관은 상설전시관인 세계기독교관과 한국기독교관으로 꾸며져 있으며, 최첨단 음향시설과 조명시설을 갖춘 공연장 등 다양한 문화공간도 마련돼 있다.

이 기념관 건립을 위해 국비 40억원과 인천시비 15억원, 부평구비 3억원 등 총 12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안상수 인천시장 등 정.관계 인사와 한국 교회 지도자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kmg@yna.co.kr

촬영:차인엽 VJ(인천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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