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헤니 서울시 홍보대사로 뛴다

2008-12-22 アップロード · 20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배우 대니얼 헤니가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오후 서소문청사에서 대니얼 헤니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대니얼 헤니는 이날 개인 애장품인 가방과 자신이 출연한 영화 마이 파더의 DVD를 서울시에 기증했다.

이들 기증품은 서울시의 자선행사에서 경매되고 수익금은 이웃 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영국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계 미국인 어머니를 둔 미국 국적의 배우 겸 모델인 대니얼 헤니는 내이름은 김삼순, 봄의 왈츠’등의 드라마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한편 서울시 홍보대사는 대니얼 헤니를 포함해 탤런트 송일국, 한혜진 씨 등 모두 25명이다.

gatsby@yna.co.kr

촬영.편집:지용훈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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