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체육인의 밤’행사

2008-12-22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서울=연합뉴스) 서울시체육회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2008 서울시체육인의 밤 행사를 열고 박태환, 남현희에게 최우수 선수상을 수여했다.

박태환(단국대)은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수영 사상 최초로 자유형 400m 금메달, 자유형 200m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남현희(서울시청)도 베이징올림픽 펜싱 플뢰레에서 은메달을 땄다.

지도상은 복싱 황철순(서울시청) 감독에게 돌아갔다.

촬영, 편집 : 장대연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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