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올해도 간절곶에서 새해 소원을"

2008-12-23 アップロード · 35 視聴


(울주=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새해 일출이 가장 빠른 곳, 간절곶에서 올해에도 새해 소망 비세요."

내년 1월 1일 새해 해맞이축제가 열리는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을 화려하게 밝힐 조형물 점등식이 23일 간절곶에서 열렸다.

울산시는 이날 박맹우 시장과 윤명희 시의회의장 등 시 관계자와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절곶에서 루미나리에와 소망타워 등 조형물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점등된 루미나리에는 길이 50m에 폭 6m, 높이 9m의 터널 2개에 달린 형형색색의 전구 6만5천여개가 영롱한 빛을 발하며 점등식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황홀경을 선사했다.

또 폭 3m, 높이 20m로 세워진 소망타워 꼭대기 부분에는 전 세계에 새로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로 지구의 형태의 조명시설이 설치됐다.
leeyoo@yna.co.kr

촬영:유장현 VJ(울산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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