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중국형 쏘나타 링샹 출시

2008-12-24 アップロード · 91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 현대차는 23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호텔 금색홀에서 중국형 쏘나타 링샹(領翔) 신차 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링샹은 기존 쏘나타에 비해 전장을 15mm 늘리고, 대형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카로운 디자인 헤드램프를 적용하는 등 현지인들의 기호를 적극 반영했다.

링샹은 2.0ℓ와 2.4ℓ의 쎄타(θ) Ⅱ 엔진을 탑재했으며 6개의 에어백이 장착돼있다.

또 ▲버튼 시동식 스마트키 시스템 ▲블루투스 핸즈프리 시스템 ▲ USB & iPod 및 AUX 단자 ▲중국어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현대차는 링샹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 평균 2회 순회점검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와 함께 중국에서 2008년 이후 개인이 구입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엔진, 변속기 등 동력계통 부품의 보증수리기간을 기존 2년 6만km에서 5년 10만km로 확대하고 브레이크 및 클러치 패드, 와이퍼 패드 등 12가지 소모품에 대해서도 3개월 5천km 한도에서 무상수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bumsoo@yna.co.kr

영상취재:홍제성 특파원(베이징), 편집:심지미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링샹,쏘나타,중국형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342
全体アクセス
15,974,199
チャンネル会員数
1,796

국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