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병동에 산타 야구선수가 떴다

2008-12-24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프로야구 선수들이 일일 산타로 변신, 어린이 환우들을 찾았다.

박용택, 이대형, 이종열, 우규민 등 LG트윈스 선수들은 24일 오전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 어린이병동에서 열린 ‘수호천사 후원금 전달식 및 사인회’에 참석해 어린이 환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사인을 해주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또 이들은 LG선수단이 시즌 중 적립한 2천여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어린이 환우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haeyounk@.yna.co.kr

촬영,편집: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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