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소의 모든 것 소띠 특별전

2008-12-24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우복동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곳은 소의 배를 닮았다 해서 예부터 명당이라고 불리었습니다.

왕실 제사 때 쓰는 술 항아리로 소의 모양을 띤 제기는 주로 봄에 지내는 제사 때 쓰였습니다.

소의 후덕함과 용맹함을 상징하는 기념 메달부터 소의 쓸개에 병으로 생긴 덩어리로 만든 우황까지...

소와 함께한 우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렸습니다.

구문회 학예사 /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이 매년 연말에 개막해 이듬해 초까지 개최하는 띠 특별전은 문화유산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전시행사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1999년 기묘년(己卯年) 토끼해부터 시작한 이 전시회가 올해 연말에도 어김없이 새해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소띠’ 특별전은 ‘십이지간지 속의 소, 일생생활 속의 소, 비유 속의 소라는 3가지 테마로 나누어 소와 관련 유물 90여 점으로 꾸며졌습니다.

구문회 학예사 / 국립민속박물관

십이지 중 두 번째 자리를 차지하는 소.

우리 생활문화 속에 나타나는 소의 친근한 이미지와 다양한 역할을 조명한 이번 전시는 내년 3월 2일 까지 계속됩니다.
haeyounk@yna.co.kr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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