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장관, 쪽방촌 독거노인 위문

2008-12-30 アップロード · 46 視聴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연말을 외롭게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을 찾아 격려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유인촌 장관은 30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가 독거노인들의 건강에 이상은 없는지, 식사는 잘하는지 등을 묻고 주방도구 등을 살폈다.

격려금을 전달받은 독거노인 용 모 할머니는 "전원일기 둘째 아들 아니냐"고 말하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유인촌 장관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외로운 노인들을 조용히 들여다본 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살피고 싶었다"며 "교회와 복지사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으니 이들을 통해 어르신들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인촌 장관은 지난 5일에는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2시간여 동안 노인 급식봉사를 실시했으며 13일에는 홍제동 개미마을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등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w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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