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할머니 어깨 주물러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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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수훈 기자 = 한명숙(韓明淑) 총리는 18일 오전 시내 신월동의 서울SOS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아동들을 격려하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한 총리는 특히 아름다운재단 등 10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해 구성된 위스타트운동본부가 추진하는 빈곤 소외계층 아이들의 교육을 후원하는 소액기부 운동인 `공부방 디딤돌 운동 출범식에 참석,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 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꿈으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정부는 운영비를 지원하는 지역아동센터를 지난해 900여개에서 1천800개소로 늘리고, 아동센터를 중심으로 학습프로그램과 아동급식을 연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이들의 잠재적 역량을 키우는 `희망스타트 사업과 가난의 대물림을 끊기 위한 `아동발달지원계좌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행사 후 아동들과 서로 손잡기, 웃음주기, 안마해주기 등 레크리에이션 활동도 함께했다.

한 총리는 앞서 주말인 지난 13일 시내 안암동에 있는 장애아동시설 승가원을 방문, 원생들을 상대로 2시간여 동안 봉사활동을 했고, 15일에는 수원시 장안구의 임차인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영세민들을 격려하는 등 연초 소외계층을 향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as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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