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시드니 축구경기장 로열석

2008-12-31 アップロード · 10 視聴


(시드니 =연합뉴스) 이경욱 특파원 = 폭염이 몰아친 지난 21일 호주 시드니 무어파크 시드니축구경기장.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시드니FC팀과 퍼스 팀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장은 직사광선이 비춰 그늘에 앉지 않고서는 뜨거움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뜨겁다.

하지만 경기장 중간 부분에 있는 로열석은 에어컨 덕택에 무척 시원하다.

로열석은 유리창으로 경기장과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밖에서 있다가 더위를 참기 힘들면 들어와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면서 경기를 관람하도록 돼 있다.

더위를 참지 못하는 관람객은 아예 경기내내 로열석에 머물면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돼 있다.

잘 꾸며진 로열석에는 갖가지 음료와 김밥 등 먹을거리가 수시로 제공된다.

전반전이 끝난 직후 하프타임에는 주최측이 추첨을 통해 간다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있다.


영상취재: 이경욱 특파원(시드니),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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