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자자 "2009년 가요계 점령할래요"

2008-12-31 アップロード · 104 視聴


(서울=연합뉴스) 지난해 말 발표한 3집 타이틀곡 부기댄스(Boogie Dance)로 인기를 끌었던 혼성그룹 자자가 네 번째 앨범 자자 스테이션(ZaZa Station)’을 발표하고 2009년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히트곡 ‘버스 안에서’로 1990년대 큰 인기를 얻었던 그룹 자자는 현재 리더 조아를 중심으로 강재 류승훈 정상희 등 네 명의 2기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4집 앨범의 타이틀곡 오빠 Baby는 신나는 일렉트로닉 풍의 디스코 곡으로 이효리의 앨범을 프로듀싱 한 윤현성이 작곡하고 코요태와 유니의 노래를 작사한 프로듀서 강우경이 가사를 직접 쓴 댄스곡으로 반복되는 후렴구와 신나는 멜로디가 귀에 쏙 들어온다.

여성 메인 보컬 한 명이 주축이 됐던 기존의 자자와 달리 이번 앨범에선 멤버 전원이 노래와 랩, 안무를 직접 소화해 4인 4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팀의 막내 승훈은 "지금까지 흘린 땀과 눈물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자자는 최근 발매한 4집 앨범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취재: 김태호PD
kimt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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