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달라지는 것들-1

2009-01-01 アップロード · 414 視聴


앵커)
새해 새롭게 마련되거나 달라지는 제도가 많은데요.
어떤 것들이 바뀌는지 세제, 산업, 국토, 행정 분야부터 살펴보시겠습니다.
한경훈피딥니다.

vcr)
2009년, 바뀌는 제도의 핵심은 감세입니다. 우선, 내년부터 종합소득세가 인하됩니다.
종합소득세율이 과세표준 기분으로 현행보다 1~2% 낮아집니다.
기본공제액은 1인당 150만원으로 올라가고, 의료비 공제한도는 700만원, 교육비 공제한도는 초ㆍ중ㆍ고 300만원, 대학생 900만원까지로 높아집니다.

또 1세대 1주택 양도세 비과세 기준이 실거래가 6억원에서 9억원으로 높아집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는 연 8%, 최대 80%로 확대되고, 일시적 2주택 중복보유 기간도 2년으로 연장됐습니다.
1월 1일부터 2010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2주택 보유자에 대한 양도세율도 낮아집니다.

신혼부부 주택을 특별 공급 받을 수 있는 자격도 완화됩니다.
12개월이던 청약통장가입기간은 6개월로 단축되고 불임부부, 무자녀신혼부부 등도 혼인기간이 5년을 넘지 않았으면 3순위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또 소형분양주택과 공공임대주택의 소득기준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평균소득의 7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상향 조정됩니다.
부동산 중개업자의 손해배상책임 보장금액이 개인.법인 각각 2배 높아집니다.

2월부터 화물차 운송업자는 정부에서 지급하는 유가보조금을 받으려면 유류 구매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자동차 검사도 통합됩니다. 3월 29일부터 인구 50만 이상 도시 지역에서는 자동차정기안전검사와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통합해 시행합니다.
7월 1일부터 하이브리드 승용차를 구입할 경우 개별소비세가 면제되고, 취득ㆍ등록세도 각각 40만원, 100만원 한도에서 감면됩니다.

내년부터는 공무원 시험에서 상한연령 제한이 폐지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내년부터는 5급과 7급은 20세, 그리고 9급은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합니다. 또 국가공무원 신규 채용 때에는 일정비율이 저소득층을 위해 할당됩니다.

개인정보보호도 대폭 강화됩니다.
제3자가 주민등록표를 열람하거나 등·초본을 발급받을 경우 본인에게 즉시 알려주는 본인통보제가 내년 상반기에 도입되고, 50만원 이하 소액 채권자에게는 채무자의 주민등록표 초본 교부 신청이 제한됩니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는 주민등록 등본에 세대원의 주민등록번호가 그대로 표시됐지만 내년부터는 본인 외 세대원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나오지 않도록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연합뉴스 한경훈입니다.
hankyunghu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2009년,것들1,달라지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72
全体アクセス
15,957,375
チャンネル会員数
1,79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23:29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오전)
8年前 · 22 視聴

02:32

공유하기
2009년 달라지는 것들-2
8年前 · 31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