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ㆍ배용준, 영상물제작 등 공동사업

2009-01-02 アップロード · 66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37)과 배우 배용준(37)이 손잡고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연예계에서는 미국 뉴욕에 JYP USA를 설립하고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박진영과 한류에 불을 지핀 욘사마 배용준의 만남이 해외까지 파급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보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1일 "두 사람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인 만큼 공동 사업을 추진했을 때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며 "박진영 씨가 수장인 JYP엔터테인먼트와 배용준 씨가 최대 주주인 코스닥업체 키이스트의 공동 사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일차적으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드라마 등 영상물이 될 것 같다"며 "국내에서 콘텐츠를 선보인 뒤 해외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몇달 전부터 구체적인 방법과 내용을 논의 중인 만큼 조만간 사업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결합은 배용준이 지난달 24일 박진영의 콘서트장을 찾아 즐겁게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얘기가 퍼져나왔다. 평소 친분이 두텁지 않았던 이들은 각 회사 대표의 소개로 만났고, 동갑내기인데다 사업 관련 회동을 가지며 친분을 쌓았다.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mim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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