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영하의 현장서 경제회복 다짐

2009-01-02 アップロード · 32 視聴


(용인=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2일 오전 경기도 용인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 확장공사 현장, 영하의 강추위에도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외치는 속도, 나눔, 개혁의 목소리는 컸다.

도로공사는 새해 시무식을 사무실이 아닌 도로공사 현장에서 개최, 공기업에 대해 국민이 지니고 있는 무사안일, 소극적인 개혁 의지 등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도로공사가 올해 선택한 화두는 속도와 나눔, 개혁.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88고속도로와 구마고속도로 등 각종 도로 확장공사를 이날부터 시작하는 속도에 해당구간의 공사비를 조기에 집행하는 나눔을 더해 열심히 일하는 공기업으로 태어나기 위한 개혁을 실천하겠다는 것이 도로공사 임직원의 다짐이었다.

도로공사 류철호 사장은 "현장을 아끼고 사랑한 나라는 융성했기에 오늘 공사현장에서 시무식을 했다"며 "40년 전 우리 선배가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해 오늘의 한국을 만들었음을 감사하고 도로공사가 앞으로 길을 열고 밖으로 나아가는 민족의 융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류 사장과 임직원은 힘찬 삽질로 기축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으며 참석한 200여명의 직원들은 큰 목소리로 경제회복을 다짐했다.

drops@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촬영, 편집:김동준 VJ (경기취재본부)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경제회복,다짐,도로공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83
全体アクセス
15,988,642
チャンネル会員数
1,89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32 視聴

37:42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종합)
8年前 · 3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