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자자 "2009년 가요계 점령할래요"

2009-01-02 アップロード · 115 視聴


(서울=연합뉴스) 지난해 말 발표한 3집 타이틀곡 부기댄스(Boogie Dance)로 인기를 끌었던 혼성그룹 자자가 네 번째 앨범 자자 스테이션(ZaZa Station)’을 발표하고 2009년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히트곡 ‘버스 안에서’로 1990년대 큰 인기를 얻었던 그룹 자자는 현재 리더 조아를 중심으로 강재 류승훈 정상희 등 네 명의 2기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4집 앨범의 타이틀곡 오빠 Baby는 신나는 일렉트로닉 풍의 디스코 곡으로 이효리의 앨범을 프로듀싱 했던 윤현성이 작곡을, 코요태와 유니의 노래를 작사했던 프로듀서 강우경이 가사를 직접 맡았다.

여성 메인 보컬 한 명이 주축이 됐던 기존의 자자와 달리 이번 앨범에선 멤버 전원이 노래와 랩, 안무를 직접 소화해 4인 4색의 매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팀의 막내 승훈은 "지금까지 흘린 땀과 눈물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자자는 최근 발매한 4집 앨범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취재: 김태호P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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