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인사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

2009-01-02 アップロード · 47 視聴


(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2일 신년인사를 통해 "올 한해 석전경우(石田耕牛)처럼 어려운 경제를 갈아 옥토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신년인터뷰에서 "2009년 소의 해를 맞아 부지런히 일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 경제를 살려 온 국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겠다"며 "중소기업이 잘되고, 서민 대중에게 복지혜택이 돌아가게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올 한해 청년 실업자들이 직장을 갖고, 대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안하는 옥토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 자리에서 "4대강 유역에 힘찬 망치소리가 들리고 있다"며 "이 소리는 희망의 소리"라고 말했다.

그는 "전국에 대형 사업을 펼쳐 나라의 부가 쏟아지게 하겠다"며 "2009년 뛰고 또 뛰어 국민들에게 옥토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기획.제작=영상취재부)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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