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석길 풍경의 장관" 호주 퍼시픽하이웨이

2009-01-04 アップロード · 51 視聴


(시드니=연합뉴스) 이경욱 특파원 = 호주 시드니 시내에서 북쪽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이나 케언즈로 가려면 퍼시픽하이웨이를 이용해야 한다.

퍼시픽하이웨이는 때로는 해변을 따라, 때로는 울창한 숲속을 따라 죽 뻗어있다.

아름드리나무들이 가득한 지역을 통과할 때 관광객들은 탄성을 내지르기 마련이다.

고속도로가 높은 암벽 사이로 나있기 때문이다.

고속도로를 개설하는 과정에서 거대한 돌산의 암석덩어리를 잘라내 길을 냈다.

물론 이것도 자연훼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붕괴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콘크리트 등으로 마무리한 것에 비한다면 무척이나 자연스러운 것이다.

어떤 곳은 건물 10여층 높이의 암석 사이를 지나게 된다.

영상취재 : 이경욱 특파원(시드니), 편집 : 김종환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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