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황영조와 함께 새해 첫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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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기축년 새해들어 전국 첫 마라톤대회인 황영조와 함께하는 제5회 2009 새해맞이 전마협 제주마라톤대회가 4일 오전 제주시 한림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국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500명의 아마추어 마라토너들이 참가해 풀.하프코스와 10㎞, 5㎞코스를 달렸다.

특히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씨가 5㎞코스에서 참가자들과 함게 호흡을 맞췄다.

황씨는 "많은 분들이 운동은 하지 않고 건강하기만을 바라는데 사실 건강의 답은 바로 운동이고 그 운동중에 가장 으뜸이 달리기"라며 "많은 분들이 달리기를 통해서 건강하고 멋진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달리기 제주인클럽의 회원 김종배씨는 "기축년을 맞아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새해맞이 마라톤대회에 출전해 회원들끼리 단합하고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출전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티셔츠와 완주메달, 기록증 등이 주어졌으며 각 종목별 1∼5위까지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khc@yna.co.kr
(촬영.편집:홍종훈 VJ(제주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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