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2008개봉영화 중 흥행 2위

2009-01-05 アップロード · 126 視聴

개봉 후 한달간 515만9천여명 동원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차태현ㆍ박보영 주연의 코미디 과속스캔들이 추격자를 뛰어넘어 2008년 개봉한 영화 중 흥행 2위에 올랐다.

5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4일 개봉한 과속스캔들은 2~4일 주말 사흘간 51만616명을 모았으며 개봉 이후 한달간 515만9천709명을 동원했다.

이는 지난해 최다 관객 동원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688만명)에는 이르지 못하지만 513만명을 모은 기존 2위 추격자보다는 앞선 성적이다.

과속스캔들은 지난 주말 쌍화점에 밀려 개봉 후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내줬지만 관객수가 크게 떨어지지 않았고 좌석점유율도 37.2%(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로 높아 당분간 흥행 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지난달 30일 개봉한 조인성ㆍ주진모 주연의 사극 쌍화점은 휴일이었던 1일과 주말을 거치면서 첫 주에만 통합전산망 집계 127만558명, 배급사 쇼박스 집계 154만8천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cheror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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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2008개봉영화,2위,과속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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