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성 검사

2009-01-06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서울=연합뉴스) 임주현 기자 = 서울시가 6일부터 9일까지 녹번역과 노원역 주변, 중계동 은행사거리, 대치동 등 학원 밀집지역에서 어린이들이 주로 사먹는 식품들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벌인다.

수거대상 품목은 호떡과 사탕, 빵과 과자류 등이다.

시는 이 식품들에 대해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 색소의 과다 함유 등을 검사해 위해식품 판매업소에 대해선 행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금년 3월 22일부터 시행되는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특별법 관리 대상에서 제외된 학원지역 식품판매 업소에 대해 일제 점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mortar6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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