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墓 석인상 전시공원 개방

2009-01-06 アップロード · 38 視聴


(서울=연합뉴스)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국내 처음으로 `조선시대 묘 석인상 전시공원(면적 8천㎡)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월계동 비석골근린공원에 들어선 이 공원에는 문화 유산의 가치가 있는데도 수락산과 불암산, 상계동 도선사 입구 등에 흩어져 방치됐던 석인상을 모아, 안내판과 함께 전시했다.
전시된 석인상은 주요인물을 수행하는 시자(侍者)로서 의미가 강한 동자상(童子像) 6점과 문관상(文官像) 13점, 망주석(望柱石) 8점, 비석(碑石) 2점, 상석(床石) 2점 등 모두 31점이다.
영상취재.편집 : 권동욱 기자
think2b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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