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서 세녹스 적재 화물차 전복..3대 전소

2009-01-08 アップロード · 199 視聴


(마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8일 오전 6시15분께 경남 마산시 석전동 극동가스 앞 사거리에서 종합운동장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던 2.5t 프런티어 화물차(운전자 조모.28.대리운전)가 전복되면서 차량에 싣고 있던 유사석유 세녹스 17ℓ들이 10통이 쏟아져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운전자 조씨는 다행히 차량 내에서 긴급히 탈출해 양손에 2도 가량 화상만 입었다.

그러나 전복된 조씨의 화물차에서 쏟아진 세녹스 기름통이 도로와 인도변 등에 주차중이던 최모(51.철근공)씨 소유의 아반떼 승용차와 택시에 옮겨 붙어 차량 3대가 모두 전소됐다.

화재는 출동한 119에 의해 10분에 신속히 진화됐지만 사고현장 바로 옆에는 LPG 충전소가 위치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뻔 했다.

경찰은 조씨가 황색 신호등을 보고 과속으로 좌회전하다 차량이 전복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세녹스를 차량에 싣고 다닌 경위 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choi21@yna.co.kr

영상제공:경남도소방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마산서,세녹스,적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039
全体アクセス
15,965,286
チャンネル会員数
1,83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14:27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오전)
8年前 · 2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