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임무유족동지회 유공증서 반납

2009-01-08 アップロード · 52 視聴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특수임무수행자 유족동지회(이하 유족동지회) 회원들은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보훈처가 다른 보훈단체인 특수임무수행자회를 편들고 있다고 주장하며 항의의 뜻으로 국가유공증서를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인 유족동지회는 특별법에 따른 보훈단체인 특수임무수행자회(이하 수행자회)와는 별개의 조직이다.

유족동지회는 "보훈처는 그동안 우리가 주관해온 위패봉안식 등의 추모행사를 수행자회에서 주관토록 허용하고 예산까지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는 관리하기 쉬운 공법단체인 수행자회를 일방적으로 편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보훈처로 인해 전사자 추모행사의 주도권을 수행자회에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면서 "일부 보훈단체에 대한 편파적인 행정을 즉각 수정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소속회원 400여명 중 50여명의 국가유공증서를 우선 반납하고 나머지 회원들은 보훈처의 태도 변화에 따라 반납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영상취재, 편집 : 김종환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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