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업계, 재도약 결의

2009-01-08 アップロード · 53 視聴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천천히 걸어도 황소걸음이란 속담이 있듯이, 끈기있게 한 걸음씩 나아가면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도록 합시다."

섬유패션업계가 올해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과 마케팅 강화를 통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에 박차를 가해 재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패션센터에서 `2009년 섬유ㆍ패션인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한승수 국무총리,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정장선 위원장과 김노식.김정훈.김태환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한구 위원장과 이사철 의원, 지식경제부 임채민 차관, 무역협회 이희범 회장, 코트라 조환익 사장, 섬유패션업계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섬유산업연합회 노희찬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섬유산업은 세계 경기침체와 내수 위축, 후발개도국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등으로 큰 시련에 직면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간 쌓은 기술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환경에 순발력 있게 대처해 나간다면 섬유강국으로 재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 회장은 "섬유패션산업 혁신전략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식기반 신섬유개발 촉진법을 조속히 제정해 정책적,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노 회장은 또 "섬유패션산업은 10억 원 생산당 고용유발 인원이 10.9명에 달할 정도로 고용창출 효과가 매우 높은 산업"이라며 "앞으로 일자리 창출에 일등공식 구실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hg@yna.co.kr

영상취재.편집 : 이규엽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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