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미네르바 체포는 표현의 자유 부정해"

2009-01-09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동옥 기자 = 민주당은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에 대한 검찰의 영장청구와 관련해 표현의 자유를 부정한 행위라고 비난했다.

민주당 소속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의원들은 9일 국회 정론관에서 ‘미네르바’ 체포와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명박 정부가 인터넷에 올린 글을 빌미삼아 네티즌을 전격 체포한 것은 헌법적 가치인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정면으로 부정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은 방송통신위원회가 YTN 방송인들의 블랙 복장에 대해서도 제재에 나섰다고 밝히면서 "통제와 억압은 또 다른 저항을 낳을 뿐이고 독제는 민주주의 열망을 더욱 뜨겁게 할뿐이다"라고 말했다.

촬영,편집:김성수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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