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 신품종 탐도1호 탄생

2009-01-09 アップロード · 125 視聴


(제주=연합뉴스) 홍동수 기자 = 먹는 맛이 색다르고 상품성이 높은 감귤 신품종 탐도1호가 제주에서 개발됐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시험장이 개발한 탐도1호는 제주의 재래귤인 병귤을 청견에 교배한 것으로, 당도가 12-13브릭스(Brix)로 높고 즙이 많으며, 껍질이 얇고 먹을 때 사각사각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제주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일반 노지감귤에 비해 수확시기가 늦어 1월 중순부터 수확되는 만감류로, 자연스럽게 설 전후 특수에 맞춰 출하할 수 있는 품종이다.

탐도1호 개발을 주도한 감귤시험장 박재호 연구사는 9일 오후 현장 평가회에서 "추위에 견디는 내한성은 온주밀감보다 강하지만, 과실 성숙기에 과실품질이 떨어지므로 시설재배가 요구되고, 성숙기 적절한 수분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감귤시험장 김광식 장장은 "신품종 탐도1호의 재배 전략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립해 제주의 또다른 명품이 되도록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dshong@yna.co.kr

영상취재:홍동수 기자(제주취재본부),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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