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나노.세라믹단지 조기에 조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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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원들 5분발언..불합리한 규제 개선 지적도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경남도의회는 13일 올해 처음인 제266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이태일 의장과 김태호 도지사의 새해인사를 듣고 공영윤(한나라당.진주1) 의원 등 4명의 5분발언을 들었다.

공 의원은 이날 "도가 2012년까지 1천200억원을 들여 나노.세라믹 소재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지원센터를 건립, 서부경남 발전을 위한 산업기반 확충과 권역발전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요업기술원 이전 사업 조기 착공과 함께 일정 단축과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강모택(한나라당.창녕1) 의원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국세 및 지방세율 대폭 인하와 부동산 과표 자동인상제도 폐지 등 불합리한 규제 개선이 시급하다"며 과표 조정시 모든 부동산에 이의신청 제도 도입, 자경농지제도 폐지 등을 주장했다.

또 허좌영(한나라당.김해2) 의원은 "김해시 한림면과 생림면, 상동면을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 구간은 주변 공장 증가로 산업물동량과 교통통행량이 함께 늘어나고 있고 교통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다"며 "그런데도 사업이 지연돼 땅값이 올라 보상비가 급증하고 있는데다 편입공장의 재가동 대책이 막연하다"고 대책을 요구했다.

임경숙(한나라당.비례대표) 의원은 "평생을 사회와 자식을 위해 몸을 바친 노인들은 사회의 부담이 아닌 자원임을 명심해야한다"며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경로효친 정신을 가르치고 활기찬 노년, 액티브 에이징을 도 전역에 선포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허기도 도의회 부의장과 일부 상임위원장 등은 이날 오전 안상근 정무부지사 등 도청 일부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기 인사시 의회 사무처 간부.직원들에 대한 배려와 정무부지사와 도 출자.출연기관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조기 실시 등을 요구했다.
b940512@yna.co.kr

촬영:이정현 VJ(경남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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