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모델로 무대 선 우주인 이소연

2009-01-14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박술녀 한복 사랑나눔 패션쇼서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씨가 한복 모델로 나섰다.

한복 연구가 박술녀 씨는 13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박술녀의 명품한복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날 이소연 씨는 궁중당의를 입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으며, 영화 과속스캔들의 모자 박보영과 왕석현도 함께 무대에 섰다.

배우 방은희와 김자옥, 가수 현숙, 모델 서단비, 박둘선, 미스코리아 최보인 등 20여명의 연예인들도 함께 무대에 섰다.

이날 패션쇼에서는 일반 한복과 혼례복, 파티복 등 150여벌의 새 작품을 선보였고, 뮤지컬 배우 박해미와 안숙선 명창의 공연도 마련됐다. 수익금 일부는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eoyyie@yna.co.kr
영상취재.편집: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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