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진주 후회

2009-01-14 アップロード · 141 視聴


(서울=연합뉴스) 최근 새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진주가
연예인이 된 것을 후회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는 어제 오후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를 하게 된 것 자체만으로 행복했고,
가수가 된 것에 대해서는 후회한 적이 없다고 말했는데요.
하지만 연예인으로 생활한다는 것은
주변인들에게 원치 않는 상처를 주는 것 같다면서
특히 악성 댓글 때문에 가족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연예인이 된 것을 후회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때문에 그녀는 한때 자신의 미니홈피를
폐쇄한 적도 있었다고 고백했는데요.
그녀는 어제 새 미니 앨범 펄펙트(Pearlfect)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죠.
특히 타이틀곡인 미로는 앨범 발매 하루 만에
온라인 음원 사이트 1위에 오르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 엠넷차트의 테마차트인 실시간 급상승 TOP 100에 오르면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앵커=송지영
ikarishinj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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