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하나된 리틀 FC서울과 빈 소년합창단

2009-01-14 アップロード · 121 視聴


(서울=연합뉴스) 프로축구 FC서울이 운영하는 유소년 클럽 리틀 FC서울과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은 빈 소년합창단이 축구로 하나가 됐다.

리틀 FC서울과 빈 소년합창단은 14일 오후 3시 마포구 성산동 월드컵공원 축구장에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빈 소년합창단의 제안으로 이뤄진 이날 만남에는 리틀 FC서울 리틀 PRO반과 축구에 관심이 많은 빈 소년합창단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당초 이들은 친선 축구경기를 펼칠 예정이었으나 추운 날씨 탓에 함께 공놀이를 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이날 리틀 FC서울 선수들은 합창단원들에게 점퍼를 선물했으며 빈 소년합창단은 2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내한공연에 리틀 FC서울 어린이들을 초청했다.

촬영, 편집: 신상균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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