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완주 흑곶감 뜨고 있다"

2009-01-14 アップロード · 76 視聴


(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설을 앞두고 전북 완주군 경천과 동상면 등 산간지역에서 생산된 흑곶감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산울림영농조합(대표 정택)은 최근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에서 완주 흑곶감을 사려는 주문이 밀려들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 흑곶감은 검붉은 색을 띠지만, 겉이 얇고 말랑말랑해 젤리를 씹는 것처럼 쫀득쫀득한 것이 특징이다.

당도도 포도나 배에 비해 5배 이상 높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다양한데, 상품 한 박스(30개)는 10만-15만원에 거래된다.

이 조합 대표 정택씨는 "완주에서 생산된 흑곶감은 쫄깃쫄깃하고 당도가 높아 예로부터 임금님께 올리는 진상품으로도 유명하다"고 말했다.
jr@yna.co.kr

촬영, 편집 : 김정훈 VJ(전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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