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이주여성 긴급지원센터 개소

2009-01-14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영남권 이주여성 긴급지원센터가 14일 오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에서 이인식 여성부 차관과 배영길 부산시 행정부시장, 김세연 의원, 윤종대 부산경륜공단 이사장 등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영남권 이주여성 긴급지원센터는 부산, 대구, 울산, 경남, 경북에 거주하는 이주여성들이 가정폭력과 성폭력, 성매매 등의 피해를 봤을 때 상담과 의료, 법률지원, 교육, 임시보호 등의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게 된다.

긴급지원센터는 이를 위해 영남권의 경찰, 병원, 법원, 여성 보호시설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125㎡ 규모의 센터에는 또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출신의 이주여성 4명이 상담원으로 배치됐다. 상담신청 ☎ 1577-1366.
youngkyu@yna.co.kr

촬영,편집: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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