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시설관리공단 출범..업무 시작

2009-01-15 アップロード · 287 視聴


전체 직원 83명..1본부 3팀제로 운영

(울주=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15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공단은 이날 울주군 온양읍 온양문화복지센터 3층 공연장에서 신장열 울주군수, 이선범 공단 이사장, 서우규 울주군의회 의장,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출범식을 가졌다.

이 이사장은 이날 출범식 겸 취임식에서 "뒤늦게 출범한 시설관리공단이지만 최단기간 내 일류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출범 첫해에는 조직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는 것에 초점을 두고 성과 중심의 경영혁신을 추진하고 고객만족을 위한 대시민 서비스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1969년도 공직에 입문, 울산시 사회복지계장, 감사관, 문화예술회관장, 총무과장, 울주군 부군수를 끝으로 공직을 떠났고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지회 사무처장을 역임한 뒤 이번에 공단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전체 직원이 83명(정원 87명) 규모인 공단은 이사장 아래에 1본부(본부장 최광원)를 두고 경영지원팀, 시설운영팀, 시설관리팀의 3팀제로 운영된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장애인 복지관과 노인복지관 2개소, 종합사회복지관 4개소, 문화의 집 2개소, 충렬공 박제상기념관, 체육공원 4개소, 울주군민체육관, 간절곶 스포츠파크 등 울주군 관내에 있는 16개 복지,문화,체육시설 등을 관리하게 된다.

공단은 빠르면 올해 하반기 중 추가로 울주군 삼남면의 청소년 수련관과 범서읍의 문예회관, 온양읍의 온양문화복지센터도 관리할 계획이다.

공단은 현재 청사로 온양문화복지센터 2층과 3층을 사용하고 있지만 오는 2011년 울주종합운동장이 건립되면 이곳에 청사 공간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young@yna.co.kr

촬영,편집:유장현 VJ(울산취재본부)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시작,울주군시설관리공단,출범업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626
全体アクセス
15,940,634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31:54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종합)
7年前 · 1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