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 짝퉁 명품 220억원 어치 밀수단 검거

2009-01-15 アップロード · 75 視聴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경남본부세관은 15일 가짜 명품시계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등 진품시가 220억원 어치를 밀수입한 혐의(관세법 위반)로 이모(49.여)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김모(49) 씨를 수배했다.

세관에 따르면 총책 김 씨는 중국에 머물면서 2007년 6월부터 가짜 명품시계와 발기부전치료제를 구입, 중국 위해시와 진해를 오가는 부정기 화물선 선원 서모(55) 씨를 통해 국내에 있는 부인 이 씨에게 보냈다.

김 씨가 서 씨를 통해 국내로 보낸 물품은 가짜 명품시계 1천400여개와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40만정으로 진품시가로 220억원 어치다.

이 씨는 택배를 이용해 가짜 명품시계는 재래시장으로,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는 유흥가로 유통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선원 서 씨는 자신의 여행용가방에 한번에 가짜 명품시계 200여개와 발기부전치료제 5만정을 몰래 들여온 뒤 운반비 명목으로 100만원씩을 받았다고 세관은 전했다.

세관은 달아난 김 씨의 뒤를 쫓는 한편 비슷한 수법을 쓰는 밀수단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
osh9981@yna.co.kr

영상취재:오수희 기자(부산취재부),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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