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효리 산천어축제장 방문

2009-01-15 アップロード · 100 視聴


(춘천=연합뉴스) 이유진 기자 = "`말레이시아의 효리가 화천에 떴다".

`말레이시아의 효리로 알려진 만능 엔터테이너 피비 얍(30.여)이 15일 제7회 화천 산천어축제장을 방문했다.

얍은 100만명 이상의 청취자를 확보한 인기 라디오방송 `MY FM의 진행자이자 가수 겸 배우로도 활동하는 인기 연예인으로, 강원도 관광마케팅사업본부의 초청을 받아 지난 14일 입국했었다.

얍의 한국 나들이에는 말레이시아뿐 아니라 홍콩과 중국 광저우에까지 방영되는 아스트로(Astro)TV의 페이 엉(25.여) 리포터와 여행잡지 잘란잘란(Jalan Jalan)의 취재진이 함께 했다.

얍 일행은 이날 오후 1시께 화천에 도착, 얼음낚시를 시작으로 산천어맨손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는 틈틈이 군밤과 닭꼬치 등 한국의 간식거리를 맛보고 산천어회와 빙어 먹기에도 도전했다.

지난해 9월 한국명예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된 얍은 "산천어축제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았다"며 말레이시아에 돌아가 라디오프로그램과 자신의 블로그 등을 통해 축제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얼음같은 물 속에서 맨손으로 산천어를 건져올린 엉 리포터는 "너무 추웠지만 모든 프로그램이 한결같이 흥미진진했다"면서 "시청자들과 가족 및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얍은 오는 18일 귀국해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코리아 프라자에서 한국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오는 5월께 예정된 자신의 첫번째 `팬들과의 여행 행사를 통해 팬들과 함께 다시 한국을 찾을 계획이다.

eugenie@yna.co.kr

촬영:이태영 VJ(강원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말레이시아의,방문,산천어축제장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633
全体アクセス
15,964,587
チャンネル会員数
1,82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