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도시교류協, 문화수도 광주서 창립

2009-01-16 アップロード · 93 視聴


창립식에 유인촌 문화장관 등 300여명 참석

이사장에 정동채 전 문화부 장관 선임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국제 교류를 통해 문화강국 코리아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사)국제문화도시교류협회가 16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창립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창립식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 장관, 민주당 강기정, 김동철, 조영택 의원과 최협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창립식은 이돈흥 상임이사의 경과보고와 주요 인사들의 인사말과 축사에 이어 창립기념 강연,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창립식에서는 문화교류협회 이사장에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 장관이 선임됐으며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가 상임고문을, 윤풍식 국민통신대표와 한국재 추양국제의료봉사재단 상임이사, 김선옥 아름다운가게 쌍촌점 운영위원장이 이사에 각각 선임됐다.

이밖에 소설가 문순태씨와 서예가 학정 이돈흠씨, 정진백 한구사상문화원장, 박선정 전 한국문화진흥 상임감사, 정해숙 인드라망생명공동체 고문, 성진기 전남대 교수가 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정동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각국의 문화도시와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콘텐츠를 세계화함으로써 문화를 통한 대한민국 경쟁력 강화에 나설 때"라며 "글로벌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주를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날로 삭막해져 가는 현대 문명 속에 우리의 도시에 문화의 옷을 입혀 대한민국의 모든 도시가 문화도시로 거듭나게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며 "국제문화도시교류협회가 문화도시 조성과 더불어 우리의 문화도시가 세계의 다른 문화도시와 교류하고 연대하는 데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과 부산, 광주에 사무실을 두고 활동하게 될 문화교류협회는 문화강국 KOREA의 위상 강화와 국가경쟁력 강화를 기본 목표로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minu21@yna.co.kr

취재:형민우 기자(광주전남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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